달빛이 들어오고..
답글 (12)
쥐머리 우디(오른쪽)(헬로스)
거북선인 달빛, 거북 머리 빛
꽥꽥……쥐 머리 우디(오른쪽)(헬로스)
너 이름 잘못 불렀어, 월광, 내 이름은 오디야 -_-
왜 그래, 잘못했어
무적 무적 무적, 너는 웃는 강호의 그 신발 수선하는 우디 아니야?
지난번에 그가 글을 올렸을 때 자기 이름이 오디라고 하지 않았나요? 죄송합니다! 황보
sb월광, 이 게시물에 들어오자마자 sb gt월광이 자꾸 들어와
이렇게 시간이 있는데 왜 자료 글을 올리지 않아요………
거북선인……
90대 노인이 왜 거리에서 죽었을까? 수백 마리 암나귀가 왜 한밤중에 비명을 질렀을까? 작은 가게의 매점 여직원은 왜 계속해서 괴롭힘을 당할까? 여학생 기숙사는 왜 자주 도둑 피해를 당할까? 연쇄 암돼지 사건, 과연 누가 저지른 것일까? 노파의 문과 창문은 매일 밤 두드려지는데, 과연 사람일까 귀신일까? 수백 마리 강아지가 의문사한 뒤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이 모든 것의 뒤에는 인간성의 왜곡일까, 도덕의 몰락일까? 성(性)의 분열일까, 아니면 남은 남성의 어쩔 수 없음일까? 오늘 밤 8시 CCTV-18 채널 연례 특집 《건물주가 돌아오지 못한 길》을 꼭 시청해 주세요. 자, 이제 우리 카메라와 함께 건물주의 변태적 내면 세계로 들어가 봅시다…
너희 둘에게 완전히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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