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유당
작곡: 장차오
작사: 장차오
· 작사
대지를 보면 나의 사계\아직 그리움이 있으면 의미가 있다
천천개의 산천, 나의 발자국
어떻게 그 기억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북풍 때문에 잊을 수 없다
오직 여름비만이 그것을 지울 수 있다
마음을 만나라
오래 가버렸다
시간은 사랑을 신비하게 만든다
그리움의 가을바람이 내 몸에 불어온다 마음
달이 뜬 뒤에도 너를 생각한다
나는 수천 개의 산을 올랐고 수천 개의 강을 걸었다
그저 마음의 바다로 돌아가고만 싶다
일그러진 달은 너무 애틋해져서 등을 비추고 있다
부드러움을 앗아가 버렸어
아름다움을 놔둬라
내 마음이 더 이상 고요하지 않다
지금까지 사랑하지 못해서 미안해
아직 늦었다는 걸 알아
다시 만나면
사랑할게
나 밤엔 너 혼자 울게 두지 않을 거야
푸른 하늘이 그리워
흰 구름이 그리워
세상에 외로워서 그리워
꿈속에 가까이 다가가기
너의 목소리를 들어라
모든 건 너의 추억이야
바다를 건너갔어
항상 너를 찾고
등을 찾을 수 없어
부드러움을 앗아갔어
아름다움을 버리고
내 마음이 더 이상 고요하지 않아
지금까지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
너무 늦었다는 걸 알아
우리라면 또 만나요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밤에 혼자 울게 놔두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요
괜찮다고 말해주기를 바랍니다
만약 다시 만나면
아껴두고 내 품에 꼭 안아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