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상황을 깨기 위해 여기에 왔다! !
그리고 모두들 잘자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요! !
왜 포럼에 말하는 사람이 없나요?
답글 (14)
----- 01. 경성@신월(ID:23701) 02. 모노부부자 통하지 않음(ID:28658) 03. 인간의 도(ID:24122) 04. SaltLove(ID:29044) 05. 관리자(ID:1) 06. ^과장z(ID:22711) 07. 벚꽃 떨어지는 시간@월광(ID:16431) 08. 유성눈물, 홍진단심(ID:23124) 09. 자유거사(ID:12165) 10. ytyy(ID:19863) 11. 자유전신(ID:12023) 12. 너를 떠나, 너를 위한 것(ID:16966) 13. Chirs(ID:13656) 14. 외로운 풍경(ID:26297) 15. 경성@잔년@풍촉@상(ID:27269) 16. 양아치고수@BLOOD(ID:25085) 17. 걸儿(ID:16244) 18. $$곧 도래$$(ID:24956) 19. 회원159706(ID:29444) 20. 경성@부방주@여우미성정, 순전히 시끄럽다。。。(ID:20768) 21. 묵유병(ID:21650) 22. Jin(ID:29448) 23. |바보灬(ID:12136) 24. 왜 관광객은 댓글을 못 다나요(ID:28342)
있어.
…………

자고 싶은데 잠이 오지 않고, 잠이 오지 않으니 할 일도 없고, 7723 포럼은 이렇게 한산하다……
일
한산해요.. 온도에 압력 없어요..
이
피곤하다.. 잘 자야겠다..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
누군가, 누군가…
358228
— 모든 답글이 로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