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운이 없는 올림픽 선수
2004년 아테네, 미국의 명사수 에먼스는 남자 50미터 소총 결승 마지막 순간에, 그냥 아무렇게나 쏘기만 해도 금메달을 딸 수 있었는데, 그는 엉뚱하게 옆 과녁을 쏘았다! 2008년 베이징, 에먼스는 단지 6.7점만 쏘면 확실히 금메달을 딸 수 있었지만, 결국 마지막 한 발은 4.4점을 쏘았다… 2012년 어제 밤, 에먼스는 마지막 한 발을 또 빗나뜨려 동메달만 땄다… 마음이 다 부서질 지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