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눈치챘나요??

원본 포스터: 청성@정예@천한 내 본색 조회수: 120 답글: 9 에 게시됨: 2012-08-07 21:51:12
원래 계란을 깨겠다고 한 것은 。。。흑흑, 나 안 갈래。。지금 말하는 것은 히히, 너한테 계란 하나 던질게....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꽃도 변했어, 키스 하나 할래?
나는 이미 다 알았어
나 어쩌지
...
피곤해。。。내렸어
오? 하나 깨서 시험해 볼까
역시…
내가 한번 해볼까?
그가 말하길: 헤헤, 너에게 꽃 한 송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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