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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끝장내기存我 사자탑 화염 방화
내용:
“비설, 농담 아니지? 원자폭탄으로 호랑이를 죽이다니, 무송 머리가 문에 끼였잖아” 경성은 땀을 뻘뻘 흘리며 말했다.
“存我 나왔다, 모두 나를 따라와” 경성은 存我가 나온 것을 보고 모두에게 말했다.
“비설, 돼지신은 바로 그 자리야. 너희 임무는 누군가의 암살 방해를 막는 거야” 막 뛰어나가려던 비설과 돼지신은 이 말을 듣고 발걸음을 멈추고, 지니고 있던 M4-A1을 꺼내 주변 사람들을 향해 연속 사격을 퍼부었다.
“죽어라, 存我, 대비기 뇌령반월참!” 공격을 가한 것은 경성이었다.
“비기, 피하라!” 공격을 본 存我는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가볍게 피했다. 깡패 조직의 군사로서 그도 피하는 기술 밖에 몰랐다. 하지만 그는 한 가지를 잊고 있었다. 암살자는 한 명이 아니었다.
“대비기, 광뢰금강권!” 이번에 공격을 가한 것은 신부의 네 번째 제자, 행인.
“아, 젠장한 7723, 젠장 신부, 기다려라, 깡패 조직의 추격!” 죽음 직전의 存我는 이렇게 말한 후, 그 자리에 움직이지 않았다. 경성이 다가가서 보았다.
“임무 완료. 행인, 화염탄으로 사자탑을 태웠어.”
작성자: 경성@웹편집@화하주가(아이디: 15972)
시간: 2012-2-18 2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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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 너 부활할 거야
(2012-2-18 21:35:00)
경성@웹편집@화하주가(아이디: 15972)
8층.) 그냥 이렇게 망했네… 에…
(2012-2-18 21:30:45)
견습 고물 수집(ID: 16800)
7층.) 죽음 경성@ 우리 둘이 같이 하자
(2012-2-18 21:24:54)
경성@웹편집@화하주가(아이디: 15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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