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가사야?
《금상》\창밖에는 달빛이 없고\나는 창가에서 침울해\거문고 줄이 손 안에서 노래하고 있어\그날 비 오는 밤 눈물에 젖은 연기 같은 화장\너는 내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상처야\희미한 등불\이 방은 외롭고 비어 있어\너는 말했지, 먼 곳은 네가 아무것도 없는 곳이라고\너무 많이 걱정할 필요 없어\바람이 부는 방향은 슬프지 않을 거야\시간은 어제 기억의 차가움을 탄식하지 않아\지난날 원래 있던 자리\거문고 소리는 연주하고 싶지만 방황해\숨길 수 없는 심란함\너는 내가 아쉬워하는 향기로운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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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6)
||K
무슨 일이야?
괜찮네
분명 예야
응, 괜찮네
저도 이게 가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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