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너의 얼굴\나에게 웃음을 주고\내가 울고 있을 때
또 너의 인사\나에게 감동을 주고\내가 외로울 때
비록 타고난 점은 같지 않아도\하지만 지구상에서 우리는 같다\비록 아프고 괴로운 말 못할 일도 있지만\어떤 길이든 순탄하기만 한 건 어디 있겠는가
왜냐하면 우리는 별다를 게 없으니까\날이 어두워도 우리는 같은 별하늘을 바라본다 \추구와 노력 없이 어디서 성공이 생기겠는가\누가 우리에게 반드시 남의 길을 가야 한다고 했는가\누가 영광 뒤에 고통이 없다고 했는가\오직 꿈을 위해 지지 않겠다고 하면\아파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매일\매년\모두 새로운 출발선이 될 수 있고\또 끝점이 될 수도 있다\어디가 너의 한계일까\끝없는 먼 지평선을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