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온 지 두 달 됐어요

원본 포스터: 사악한 바람과 차가운 달 조회수: 53 답글: 5 에 게시됨: 2012-09-07 18:06:03
여기서 제가 가장 인상 깊게 기억하는 건 지라오왕 월광, 음흉한 관리자, 황보차오윈입니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왜 나 없지?
죄송합니다, 기억이 없습니다
…………맑은 날 벼락
하하하하하하하
실패…(레인저인 내가 인기가 전혀 없다니…기운이 꺾인다…그래도 나는 나름 '글솜씨 고수'인데〔보아하니…오랜만에 글을 올려서인지, 인정도가 많이 떨어졌구나…〕비록…조금 조금뿐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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