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착실히 채소를 재배하며 돈을 벌어라 ==
답글 (14)
좋네요! 흐흐! 누가 너한테 사기꾼을 도와 달라고 했어.
부회원 코인은 그와 반 푼어치도 관계없어, 그런데도 네가 나를 막는 게 아니잖아
내 일에 신경 쓰지 마. 네가 직접 그 사람에게 도와서 코인을 채굴하라고 한 거잖아. 사실 그는 널 백쥐처럼 이용하는 거야. 아직도 이해가 안 돼? 만약 네가 코인을 채굴하는 데 성공해도 괜찮아. 그는 스스로 코인 채굴 방법을 알게 될 거야. 만약 실패하고 계정이 정지되면, 그건 네 계정 문제고 그의 일은 아니야. 딱히 일거양득이지.
내가 그가 회원 코인을 사용한 걸 보고 그에게 대신 하자고 한 거야? 설마 너한테 하자고 한 거야?
나한테 아직 억 몇 천만 있어, 줄까?
시스템이 보내주겠다면 몇 억이라도 상관없어(=_=)
제발! 이미 그가 사기꾼이라고 다들 말했잖아요! 그는 아예 회원 코인을 다룰 줄 몰라요, 알겠죠?
바다처럼 넓은 하늘 - beyond 바다처럼 넓은 하늘 오늘 나는 추운 밤 눈이 내리는 것을 본다 차가워진 마음을 안고 먼 곳으로 흘러간다 비바람 속에서 쫓아가고 안개 속에서는 그림자를 분간할 수 없다 하늘과 바다가 넓은데 너와 나는 변할까(누가 변하지 않나) 몇 번이나 냉담한 눈길과 조롱을 마주했지만 마음속 이상을 포기한 적 없다 순간적으로 아쉬움이 남은 듯한 느낌 무심코 마음속 사랑은 옅어져간다(누가 나를 이해하나) 내 한평생 자유롭게 방탕하고 자유를 사랑했던 나를 용서해라 언젠가 쓰러질까도 두렵다 이상을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젠가 너와 나만 남는 날이 올까 두렵다 오늘 나는 추운 밤 눈이 내리는 것을 본다 차가워진 마음을 안고 먼 곳으로 흘러간다 비바람 속에서 쫓아가고 안개 속에서는 그림자를 분간할 수 없다 하늘과 바다가 넓은데 너와 나는 변할까(누가 변하지 않나) 내 한평생 자유롭게 방탕하고 자유를 사랑했던 나를 용서해라 언젠가 쓰러질까도 두렵다 이상을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젠가 너와 나만 남는 날이 올까 두렵다 여전히 자유롭고 자신을 잃지 않으며 영원히 나의 노래를 높이 부른다 내 한평생 자유롭게 방탕하고 자유를 사랑했던 나를 용서해라 언젠가 쓰러질까도 두렵다 이상을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젠가 너와 나만 남는 날이 올까 두렵다 이상을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젠가 너와 나만 남는 날이 올까 두렵다 내 한평생 자유롭게 방탕하고 자유를 사랑했던 나를 용서해라 언젠가 쓰러질까도 두렵다 이상을 버리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젠가 너와 나만 남는 날이 올까 두렵다
아바아
●▄█★█▄▃▃▃▃▄ ◢▅▅탱크▅▅◣ ▄█탱크가 도와주러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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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음수가 1e로 바뀌었네요, 떠돌이 패션 사람들이 정말로 저 대신 만들어줬어요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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