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 고수@신급은 약자 괴롭히지 않음(ID:23387)
그는 예전의 떠돌이 힙스터였는데, 아직도 태연하게 말하다니, 그때 내가 큰마음 먹고 너에게 다 보내준 게 아니야? 이미 TMD 1200만 원이야, 정말 너무…
답글 (9)
너무 은혜를 저버렸어!
같은 건물..
음, 같은 2L
얼마나 된 일이야, 아직도 말하네
동 4L
사실 그것은 그냥 개 같은 인간 쓰레기 사기꾼이다
이거 다 추천됨
‘은혜를 저버리다'의 ‘망', ‘은혜를 저버리다'의 ‘은', ‘은혜를 저버리다'의 ‘부', ‘은혜를 저버리다'의 ‘의'! >_> (아! 방법이 없네, 이 휴대폰으로는 화살표를 칠 수 없어.)
이렇게도 추천을 받다니, 할 말을 잃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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