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오지 않았다. 촛불같이 꺼져가는 날들에 눈물은 이미 말랐다.

원본 포스터: 똥 먹는 코다치 조회수: 122 답글: 11 에 게시됨: 2012-12-20 22:15:39
그날을 기억해, 큰 눈이 펑펑 내렸고, 너는 나를 데리고 하늘 가득한 불꽃을 보러 가자고 말했지. 하지만 지금은 꽃이 만발했는데, 너는 그 환한 등불 속에 있어. 연말에 휴대폰 요금이 밀려 너무 안 됐고, 그 슬픈 밤 혼자 외로웠어. 연말에 지갑이 빨리 바닥났고, 그 가난한 노래는 혼자 흥얼거릴 수밖에 없었어.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지만, 나는 여전히 찾고 있어. 너의 뒷모습은 무심한데, 나는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 2012.12.21. 세상의 종말. 우리는 함께 걸었어. 『머리가 아픈 잡담, 좀 바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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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여, 나는 세상의 종말이 없기를 바랍니다!
잔년짱!
잔잔…
= =이 호칭이 무척 그립다.
그리고 하나 더………“잔이”………그리워하나요?
작은 설날…
잔디도 꽤 그리워... 매년 뭐 이런 건 들어본 적이 없어.,,
사랑 같은 건 나는 없어, 가장 아쉬운 건 여전히 가족과 7723의 형제들이야, 다만 종말이라도, 믿지 않아
잔잔이를 너무 사랑해~~(#^3^#)
=w=
뽀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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