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짐을 지고, 나는 말을 이끌며 일출을 맞이하고, 저녁노을을 보내네. 험난한 길을 밟아 평탄한 길을 만들고, 고난을 겪은 뒤 다시 출발하네, 다시 출발하네 라라…… …… 한 번 한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한 번 한 번의 달콤쌉싸름, 감히 묻노니 길은 어디에 있는가? 길은 발 아래 있네. 너는 짐을 지고, 나는 말을 이끌며 산을 넘고 물을 건너네. 양 어깨엔 서리 같은 햇빛, 바람과 구름, 천둥과 번개, 마음껏 외치며 한길 호가를 부르며 천하 곳곳으로 나아가네, 천하 곳곳으로 나아가네 라라…… …… 한 번 한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한 번 한 번의 달콤쌉싸름, 감히 묻노니 길은 어디에 있는가? 길은 발 아래 있네. 라라…… …… 한 번 한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한 번 한 번의 달콤쌉싸름, 감히 묻노니 길은 어디에 있는가? 길은 발 아래 있네. 감히 묻노니 길은 어디에 있는가? 길은 발 아래 있네.appid=56&url=http%3A%2F%2Fwww.fsl8.cn%2Fuploads%2Fallimg%2F091031%2F0232226451-0.jpg&r=http%3A%2F%2Ft04.pic.sogou.com%2F672b34dbf77a44bb.jpg(/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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