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우리 기숙사 동기들이 오늘 밤 그의 여자친구를 기숙사로 데려와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다……

원본 포스터: 사악한 군대@도주 수배자@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V@엄마가 말하길@이름이 길다@앞날이 있다 조회수: 122 답글: 5 에 게시됨: 2012-12-27 22:09:47
평소에 늘 나체로 자는 나로서는, 정말 익숙하지 않아요……으윽……불쌍한 내 이불아……내일 우리는 다시 몸과 몸을 맞대고 잠들 거야……으윽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하하하
어....
너랑 네 이불이 무슨 상관이야?
알겠어……
이게 담요랑 무슨 상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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