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서 얼굴 좀 내밀어~

원본 포스터: 리의 밤 꿈. 조회수: 100 답글: 12 에 게시됨: 2012-12-30 07:35:22
히히, 나를 아는 사람 있어?^^ 게이 친구가 너무 그리워, 원래 이 글로 그의 엉덩이를 터트리려 했는데=_=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글쓴이를 모르겠어요!
아, 1층의 국화가 나에게 아주 익숙하게 느껴지네요^^
서로서로^_^
나는 첫째로 소파를 차지하지 않고, 둘째로 간장 사러 가지 않으며, 벤치에 앉지도 않고, 바닥을 차지하지도 않는다. 그저 경험치를 쌓기 위해서다. 예전에는 몰라서 글을 보고도 댓글을 달지 않았고, 계속 등급이 오르지 않고 경험치도 늘지 않았다. 이제 형은 알았다. 어쨌든 댓글을 달면 레벨업도 되고, 경험치도 얻을 수 있는데, 레벨업에는 경험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형은 이 문장을 복사해서 글을 볼 때마다 물타기를 하고, 경험치를 얻고 나서 빠진다 ←_←
나는 첫째로 소파를 차지하지 않고, 둘째로 간장 사러 가지 않으며, 벤치에 앉지도 않고, 바닥을 차지하지도 않는다. 그저 경험치를 쌓기 위해서다. 예전에는 몰라서 글을 보고도 댓글을 달지 않았고, 계속 등급이 오르지 않고 경험치도 늘지 않았다. 이제 형은 알았다. 어쨌든 댓글을 달면 레벨업도 되고, 경험치도 얻을 수 있는데, 레벨업에는 경험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형은 이 문장을 복사해서 글을 볼 때마다 물타기를 하고, 경험치를 얻고 나서 빠진다 ←_←
게시자의 국화꽃에 나는 지겨워 죽겠다........아........답답하다
천하미인 머리…
매력…
─●────────────┊본인 도착┊ ┊놈들 소리질러┊ ┊그놈들 역시 걱정┊────────────●─◆.아이들아. 부러워하지 마°
시합……
저는 lz를 알아요. 하지만 lz가 저를 모를 것 같아요, 됐어요, 지나가다가
지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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