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아파...
젠장, 방금 CF를 보려고 인터넷 카페에 갔어요. 컴퓨터를 켰는데 응답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물어보니 다시 켜라고 하더군요. 호스트에게 가서 몇 번 눌렀는데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가 왔습니다. //한 문장만 말해봐, 이 빌어먹을 B, 너 이제 컴퓨터도 못 하잖아. 젠장, 내 집에는 컴퓨터가 없으면 평범할 텐데! 그렇다면 내가 와서 너랑 놀아줄게! @라고 말하지 않으면 혼나서 죽게 하겠다. 그런데 총대주교님, 요즘 휴대폰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뭔가 보내고 싶지 않아? 동전인가요? 다음에는 소설이 나올 예정인데..
답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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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너…
맞다, 족장님, 요즘 휴대폰 못 쓰잖아요, 당신이 준 거 하나도 없어요, 주세요! 소설은 나중에 나와… 무슨 뜻이에요
왜 말을 더듬거리는 거야? 침착해,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어.
몇 글자가 잘못 쳐졌어요, 누가 TV 고수인지 가르쳐 주세요. 소설은 당신이 모르죠, 모른다면 그러면 안 나와요.
컴퓨터 고수지…
70대 노인이 왜 벌거벗은 채 길거리에 죽었나? 수백 마리 암말이 왜 한밤중에 비명을 질렀나? 여학생 기숙사 속옷이 왜 자꾸 도난당하나? 연쇄 강간 모돈 사건, 도대체 누구의 소행인가? 어린 암캐가 뜻밖에 임신한 배후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는가? 이것은 성적 폭발인가, 아니면 갈망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인가? 성적 왜곡인가, 아니면 도덕의 타락인가? 오늘 밤 8시에 방송되는 7723 연간 대작 《7층 소파의 돌아오지 못할 길》을 꼭 주목해 주세요. 함께 카메라를 따라 7층 변태의 내면 세계로 들어가 봅시다.
또 잘못 쳤어…
7층의 답글을 삭제한 다음, 7층을 비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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