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사랑시 감상] - "황폐"

원본 포스터: 상당히 조회수: 124 답글: 3 에 게시됨: 2013-01-15 20:07:29
물 한잔은 컵이 되고, 흩어진 구름은 구름이 되고 산이 된다.
물이 흐르면 ​​누가 남나요?
길이 멀 때 나와 함께 있어 주는 사람.
아무도 관심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텅 빈 도시다.
꽃은 보름달이 뜨는 꽃과 같으니
외롭고 술취한 것을 걱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끝내준다~
좋아좋아좋아…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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