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보면 이 마을 지나고 나면 이런 가게도 없다는 걸 놓치지 마세요!

원본 포스터: 칠역@장샤오치 조회수: 85 답글: 15 에 게시됨: 2013-01-19 15:07:44
야, 나한테 동전 좀 줘, 같이 가져가자!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동전은요?
어, 곧 갈게
아무도 한 번에
떠들썩한 곳을 지나가다
너무 적어
520 사랑해
6층과 함께
....
강호에는 바람과 구름이 일어난다. 칼을 잘 다루어 피로 길을 개척하는 사람을 칼객이라 하고, 장도를 손에 들고 명성을 떨치는 사람은 검객이라 한다. 그리고 수목(물과 나무) 때, 병을 들고 퍼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흐흐)
하하하
。。。
다 부족하다고 생각해?
조금,
580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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