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데카당스라고 하나요?

원본 포스터: 설역@가장 의지하는 부드러움 조회수: 111 답글: 1 에 게시됨: 2013-01-27 14:11:32
오늘 언니가 나를 만나러 학교에 왔는데... 1년 정도 안 봤는데... 언니가 나한테 처음 한 말이 어떻게 이렇게 퇴폐적이게 됐냐는 말일 줄은 몰랐다... 어떻게 우울해지니... 퇴폐적이지 않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오랫동안 수염을 기르고 있었는지... 나는 더욱 우울했다... 수염을 길게 기르는 것을 데카당스라고 하는 걸까? ? ? 아직 둘 사이의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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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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