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봐요~

원본 포스터: `시영, 신` 조회수: 91 답글: 9 에 게시됨: 2013-02-15 09:24:54
나: “아줌마, 이 작은 목각 인형 얼마에 파세요?”\아줌마: “하나에 50원이에요, 젊은이, 이거 제가 직접 순수 수작업으로 만든 거예요!”\나: “아이고, 너무 비싸네요, 40원은 어때요?”\아줌마: “안 돼요, 원가는 다 45원이에요!”\나: “……”\그리고, 그다음에 어떻게 됐을까요……




\결국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젠장, 큰 아줌마 말이 앞뒤가 안 맞아
큰아주머니 바보\이건 제가 직접 순수 수작업으로 만든 거예요\안 돼요, 도매가는 다 45예요
The sofa is mine!
그러고 나서 LZ가 45면 45로 하자고 말했다!
chair is mine
어…55555
땀, 할 말 없음
화신 원작 소설 《종점》
니 엄마!
— 모든 답글이 로드되었습니다. —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