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 들으러 가야 해서, 안녕
답글 (5)
난 너를 아껴, 게시판 주인~ 바람은 쓸쓸하고 이수는 차가워, 게시판 주인이 떠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네.. 게시판 주인, 길이 평안하길.. (백지를 뿌리며, 형제들이여 묵념해, 게시판 주인의 장렬한 희생을 추모하자!)
소파에 끼다
。。。아래층에 할 말이 없네, 벌써 12시가 넘었는데도 수업을 하고 있어
주인님, 잘 가세요
벌써 수업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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