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 단(壇)의 변화.

원본 포스터: 옥쇄@신을 죽이다 조회수: 111 답글: 4 에 게시됨: 2013-03-27 06:34:54
에휴! 이렇게 오래 잠수를 탔네! 내가 칠단으로 돌아갔을 때! 마치 나를 신인처럼 만들어버렸어! // 각 원로들의 개명. // 또 많은 신인들이 노력하고 있어! // 나는 앞으로 칠단에 자주 오지 않을지도 몰라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학교에 가야 하니까! 예전처럼 방탕하게 살 수는 없어! 그래도 나중에 나는 또 칠단에 올 거야. 다만 자주 올 수는 없어. 시간 있을 때! 나는 그래도 올 거야!
글쓴이가 누구야
무슨 일이야
오..
— 모든 답글이 로드되었습니다. —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