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누가 글쓴이를 아는지 보는 것이 유행인 것 같다…

원본 포스터: 그 해 그 달 그 슬픔 조회수: 211 답글: 12 에 게시됨: 2013-04-09 18:26:23
마치 유행인 말 같아. 그럼 누가 날 알아?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나의 철(鐵) 형제
이건 남의 조상 묘를 파는 그거야
너 정말 지루해…
정말 심심한가 봐… 아니면 누가 이 글을 올리겠어
이런 글은, 내가 시초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단호하게 세 장 찍어, 고구마 때문에
알다 모르다
고구마가 터졌다!
설마 내가 글을 시작했다고 해서? 글쓴이, 사실 나는 너를 알아, 단지 고구마 때문에 세 표만 던졌을 뿐이야
나는 너를 알아, 너는 나를 알아?
누가 너에게 동남 가지를 걸라고 했어
이거… 회원 전용 게시물을 만들어서 안내 게시물에 추가하면 해결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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