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시보 보도(기자 여리홍) 영화 《장고: 분노의 추격자》가 내지에서 개봉 첫날 긴급히 상영이 중단되었으며, 재상영 여부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13일, 일부 매체는 이 영화가 4월 30일 재상영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본보는 《장고: 분노의 추격자》 제작사와 홍보 관계자를 인터뷰했으며, 제작사 소니 콜럼비아 측은 영화가 다시 상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12일, 《장고: 분노의 추격자》 공식 웨이보는 "우리는 우리의 일을 최선을 다해, 《장고: 분노의 추격자》가 가능한 빨리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업데이트했다. 영화가 상영이 잠정 중단된 '기술적 문제'가 해결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제작사 관계자는 소니 콜럼비아 측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영화 재상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상영의 구체적인 날짜는 현재로서는 확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업계 관계자는 영화가 새로운 심사 의견에 따라 재편집될 필요가 있으며, 모든 수정은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승인을 받아 직접 작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전에 상영이 중단된 버전도 쿠엔틴 본인이 직접 편집한 것이다. 따라서 쿠엔틴이 수정을 진행할 의사가 있는지가 영화가 내지에서 재상영될 수 있는 핵심 요소가 될 전망이다. 현재 쿠엔틴 측은 이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작성자: 아마도 장면의 잔혹함 때문에 상영이 막힌 것 같고, 수정 후에는 아마도 원본만큼 좋지 않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