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기침, 원곡만 못하지만 청력을 망칠 정도는 아니고
\자매의 소음은 여전히 사랑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계속 따라가\영혼 깊은 곳에서 사랑을 부르는 소리를\어느 깊은 밤에\두 사람의 생각은 반드시 어떤 영역에서 교차할 수 있어\수없이 자기 자신에게 상기시키려고 해\고통에 빠지지 말라고\그냥 난 항상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네가 이미 떠났다는 걸 잊어버리곤 해\마음속에는 여전히 어떤 기대를 품고 있어\비 온 뒤 햇살을 기다리듯이\네가 내 꿈에 나타나는 장면은\네가 나를 그리워한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을까\분명 누구보다도 더 가까운데\왜 끝내 서로 느낄 수 없는 걸까\낮과 밤의 바퀴가 돌아가는 것을 지켜보며\오직 너를 만나기 위해서\이미 잊혀진 추억 속에서\자매의 소음은 여전히 사랑의 목소리를 찾기 위해 계속 따라가\영혼 깊은 곳에서 사랑을 부르는 소리를\앞으로의 나날 속에서\나는 모든 네게 한 약속을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할 거야\너의 웃음을 지켜 마지막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