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다
답글 (8)
활동을 기다리거나, 아니면 운이 터지거나!
지나가다, 경험하다
동의! 폭탄이라도 우리를 가난뱅이라고 하는 거야?
돈은 한 무더기의 거름일 뿐이다, 말하건대 누가 나에게 거름 좀 주겠는가
그렇게 많은 돈이 왜 필요해?!
은행 이자 하루에 천만
하루에 일억인데도 아무 말도 안 했다..
새 포럼 개설에 사이트 관리자가 8,000만 이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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