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아와와와와~나 불평할 거야~와와
답글 (9)
누가 왔어? 네 여자친구야?
우연히 본 한 장의 사진, 정말 예쁜 여자아이였는데, 알고 보니 남장을 한 여자였어, 내 마음이 다 부서졌어… 으아아아
아~ 안타깝다.
아깝다...
…………게이짓 하자 젊은이
이건 이미 게이 짓이라 부를 수 없잖아 아아아
반쪽 얼굴은 구분하기 어렵다, 어제도 바로 그때 누가 올린 그 완전 여장 게시글(아마도 글쓴이였던 것 같음), 걔는 완전히 얼굴을 드러냈는데도 그렇게 여자처럼 보였다, 더 무섭지 않냐= =
이전에는 내가 올렸는데, 별로 안 예뻤어. 그런데 이 사진은 예쁘네, 남자인 줄은 몰랐어, 우와
저는 4층에 살아요. 위층 사람이 더러운 물을 끼얹었어요… 젠장! 제 컴퓨터 책상을 엉망으로 만들었죠. 그때 바로 화가 나서 올라가서 따지려고 했어요. 문 앞까지 갔을 때, 문득 생각이 떠올라서 물 한 통을 부었어요. 벽을 따라 다 쏟아버렸더니, 아래에서 꺄악 소리가 들리더군요. 1층, 2층, 3층 사람들이 다 올라왔어요… 그리고 나서, 저는 그들을 조직해서 5층 그 사람을 한 대 때리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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