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핑계가 필요해
사랑하지 않는다는 죄책감을 느끼게 해줘
오랫동안 계획을 세웠어
헤어지고 싶을 뿐이야
왜 대놓고 말하지 않니
자유를 고집하니까
끝까지 억울함을 느끼게 될 텐데
오랫동안 고생한 끝에
계속 할 이유가 없어
어쨌든 불편하지 않아
자유로운 한\내 마음은 신경 쓰지 않을 거야
갈 길도 없이
놔주는 건 어때? 가
나도 자유를 원해
그 사람은 불편하지 않아
자유롭다면
내 감정 따위는 신경 안 쓸 거야
난 갈 수가 없어
그냥 놔두는 게 어때서
왜 이리 핑계가 필요해
사랑이 부족해서 죄책감이 든다
오래 전부터 계획한 일이야
그냥 헤어지고 싶은데
대놓고 말하지 않니
자유를 고집하니까
남으면 억울할 것 같아 end
나는 오랫동안 괴로움을 겪었다
계속 할 이유가 없다
어쨌든 그녀는 불편하지 않다
자유로운 한
내 감정에 관심이 없다
내가 갈 길이 없을 때 그냥 놔주면 되지
나도 자유를 원한다
갈 길이 없는 곳으로 돌아가서
놓지 않는 게 어때
나도 자유를 원한다
그 사람은 불편하지 않다
자유로운 한
내 감정을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
갈 길이 없을 때
보내는 게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