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농담 보셨나요?

원본 포스터: 샤오렝 조회수: 115 답글: 5 에 게시됨: 2014-02-14 14:12:17
바비큐장 앞에는 양 한 마리가 양고기 꼬치를 먹고 있었습니다. 먹은 뒤 양이 울었다

양: 엄마, 엄마, 구워서 짜게 했어요. 이때 쥐 한 마리가 다가와서 “울지 마세요, 우리 엄마예요”라고 위로했습니다. . . . .


이해했나요?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범상치 않다..
양고기! 한 입만 줘
쥐고기는 네 몫이야~~
어.. 좀 구역질 난다, 쥐고기@_@
지나가다가, 게시물 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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