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늦게 일어나서 휴가를 요청했습니다.
오늘은 5시 넘어서 일어났다가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늦잠을 자고 늦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다가 휴가를 요청했는데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야, 내가 더 잘 알았더라면 잠을 멈추지 않았을 텐데.
답글 (6)
어리둥절한 소파
빨리 자야겠어, 나도 거의 늦잠 탈 뻔했어, 지각 보증서는 아직 담임 선생님한테 있어..
너 정말 독하구나, 설마 휴가를 내다니
헤헤 6시에 일어났어, 아무도 신경 안 써, 선생님은 회의하러 갔어
헤헤.
오늘 춘분 낮이 길고 밤이 짧다, 글쓴이…(여기서 1억 자 생략)
— 모든 답글이 로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