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번째,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죽어가는 행성에 가까운 별의 사진

\ 두 번째, 이상한 물체가 중성자별을 따라 이동\ 천문학자들은 9월에 중성자별 궤도를 따라 이동하는 한 물체가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이상한 행성 물질이라고 발표했다. 이 저질량 물체는 일반적인 행성을 중심으로 이동하지 않고, 빠르게 회전하는 펄서 또는 중성자별의 궤도를 따라 움직인다. 이 중성자별의 회전 속도는 초당 수백 회에 달한다.

\ 세 번째, 화성에서 액체 물의 흔적 발견\ 2월 17일 발행된 《사이언스》 잡지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화성 정찰 궤도선'이 촬영한 충격적인 사진은 액체 물이 과거 화성의 여러 겹 암석 틈을 따라 흐른 적이 있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베클레르 분화구를 위에서 관찰할 때 이 틈을 명확히 볼 수 있으며, 파란 지역은 거대한 모래언덕이지 물은 아니다.

\ 네 번째, 소용돌이 성운\ 미국 항공우주국은 2월 12일 스피처 우주망원경 사진을 공개하며, 혜성에서 나온 먼지가 먼 '소용돌이 성운'의 '눈'을 둘러싸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에서 700광년 떨어진 이 성운은 지구와 비슷한 별이 죽어가면서 남긴 다채로운 잔해물이다. 지구와 유사한 별은 외층 물질을 방출하며 백색왜성으로 변하려고 한다.

\ 다섯 번째, 초강력 자기별 폭발\ 예술가는 초강력 자기별이 X선 폭발을 일으킬 때의 상상도를 그렸다. 지구에서 1만 5천 광년 떨어진 이 특이한 물체는 궁수자리 위치의 빠르게 회전하는 작은 중성자별로, 정기적으로 대량의 X선을 방출한다.

\ 여섯 번째, 외계 생명체는 전문가들이 상상한 것보다 더 이상할 수 있다\ 예술가가 그린 미국 항공우주국/유럽우주국 후이겐스 탐사기가 토성의 가장 큰 위성 '타이탄' 위의 미타니 호수에 떠 있는 상상도.

\ 第七, 초신성이 '창조의 기둥'을 파괴함\ 천문학자들은 지난 천 년 동안 지구의 사람들이 올해 1월에 초신성이 '창조의 기둥'을 파괴하는 장면을 볼 것이라고 예측해 왔다.

\ 第八, 태양계의 모양이 총알과 같음\ 이 이미지는 태양계의 모양을 보여준다. 태양계는 은하계를 가로질러 이동할 때 성간 자기장(갈색 선)을 통과하면서 총알과 같이 생겼다.

\ 第九, 목성의 극광\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3월에 '찬드라' X선 망원경으로 촬영한 목성 극지방에서 발하는 화려한 빛의 사진을 발표했다.\ 텍사스주 남서부 연구소의 가르데스톤은 "목성의 극광 규모는 우리 태양계 전체에서 가장 거대하다"고 말했다. 가르데스톤은 이번 최신 관측 결과가 목성과 관련된 몇 가지 미스터리를 푸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이 초대형 극광이 어떻게 생성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포함된다.\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며, 자기장은 10시간마다 회전하며 극지방에서 천만 볼트의 고전압을 생성한다. 목성 위성의 화산 활동에서 분출되는 전하를 띤 가스가 목성 대기권에 들어올 때 극광 현상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 전하 가스가 상대적으로 작은 위성에서 목성의 극지방으로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고 가르데스톤은 말했다.

\ 第十, 가장 밝은 맥노트 혜성이 지구 남반구를 스쳐감\ 우주학자들은 올해 초 맥노트 혜성을 관측할 때 주의할 것을 경고했다. 사람들은 남반구에서 새벽과 황혼에 이 혜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혜성이 태양에 가까워 천문학자들은 관측자들에게 맥노트 혜성을 직접 바라보지 말라고 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