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추천~, 반드시 명작】
(통다웨이, 등초 버전을 추천)
\ 양쪽 모두 난처함 \ 노래: 장학우, 정중기 \ \ 왼손엔 그를 쓰고 오른손엔 사랑을 쓰네 \ 꽉 쥔 두 손, 흐릿한 슬픔 \ 나의 결정이 어떤 상처를 줄까 \ \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를 마주하며 \ 어느 쪽을 놓아야 할까 \ 한쪽은 우정, 한쪽은 사랑 \ 어느 쪽도 아니야, 스스로를 난처하게 하네 \ 당신을 생각해서일까, 그녀를 위해서일까 \ 사랑은 이미 어쩔 수 없지만 \ 무심한 척하는 당신, 어떻게 마주할까 \ 오른손엔 사랑을, 왼손엔 그를 쓰네 \ 펼친 두 손, 공허한 무력함 \ 말없이 내 마음은 가장 깊은 감회 속에 \ 가장 친한 친구와 소녀 \ 내 마음은 계속 흔들려 \ 한쪽은 우정, 한쪽은 사랑 \ 어느 쪽도 아니야, 스스로를 난처하게 하네 \ 당신을 생각해서일까, 그녀를 위해서일까 \ 사랑은 이미 어쩔 수 없지만 \ 무심한 척하는 당신, 어떻게 마주할까 \ \ 당신이 그녀에게 더 적합해 \ 그녀는 당신이 꿈꾸던 사랑 \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기쁜 걸 \ 그녀를 사랑하게 해, 가라고 \ 한쪽은 우정, 한쪽은 사랑 \ 어느 쪽도 아니야, 스스로를 난처하게 하네 \ 당신을 생각해서일까, 그녀를 위해서일까 \ 사랑은 이미 어쩔 수 없지만 \ 무심한 척하는 당신, 어떻게 마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