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부서진 아기
작사: 초상운
작곡: 제회초
편곡: 제회초
노래: 제회초
내 아가, 너는 벌써 잠들었니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네 생각에 밤잠을 설치고 있어
너를 그리워하고 너를 걱정하며 너가 피곤할까봐 걱정해
가을의 귀뚜라미 소리가 내 마음을 담아 너에게 날아가네
순진한 얼굴이 나를 미치도록 취하게 해
너의 소박하고 고집스러운 모습이 나를 한치의 후회 없이 만들지
몇 번이나 반 꿈 반 현실에서 서로 기대며
나에게 기쁨을 줘 행복하고 달콤한 작은 아가
시간이 흘러 너를 위해 내 열여덟 살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
내 모든 사랑을 줄 순 없지만 너를 괴롭게 했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아픔을 내가 느낄 수 있어
너와 함께 멀리 날아가고 싶어
겁 많고 소심한 너가 밤에 가장 어두움을 두려워한다는 걸 알면서도
난 너를 끌어안고 잠들 수 없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눈물이 내 마음을 태워
장미가 비록 부서졌지만 그것도 불완전한 완벽함이야
순진한 얼굴이 나를 미치도록 취하게 해
너의 소박하고 고집스러운 모습이 나를 한치의 후회 없이 만들지
몇 번이나 반 꿈 반 현실에서 서로 기대며
나에게 기쁨을 줘 행복하고 달콤한 작은 아가
시간이 흘러 너를 위해 내 열여덟 살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
내 모든 사랑을 줄 순 없지만 너를 괴롭게 했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아픔을 내가 느낄 수 있어
너와 함께 멀리 날아가고 싶어
겁 많고 소심한 너가 밤에 가장 어두움을 두려워한다는 걸 알면서도
난 너를 끌어안고 잠들 수 없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눈물이 내 마음을 태워
장미가 비록 부서졌지만 그것도 불완전한 완벽함이야
시간이 흘러 너를 위해 내 열여덟 살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
내 모든 사랑을 줄 순 없지만 너를 괴롭게 했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아픔을 내가 느낄 수 있어
너와 함께 멀리 날아가고 싶어
겁 많고 소심한 너가 밤에 가장 어두움을 두려워한다는 걸 알면서도
난 너를 끌어안고 잠들 수 없어
내 마음이 부서진 아가
너의 눈물이 내 마음을 태워
장미가 비록 부서졌지만 그것도 불완전한 완벽함이야
순진한 얼굴이 나를 미치도록 취하게 해
너의 소박하고 고집스러운 모습이 나를 한치의 후회 없이 만들지
몇 번이나 반 꿈 반 현실에서 서로 기대며
나에게 기쁨을 줘 행복하고 달콤한 작은 아가
나에게 기쁨을 줘 행복하고 달콤한 작은 아가
낭독: 내 사랑하는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