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제목 없음

원본 포스터: 더 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조회수: 137 답글: 14 에 게시됨: 2014-06-04 22:58:55
혼자 비 속을 걸으며 비에 몸을 적시고 싶다. 손에 독주 한 병이 있으면 비 속에 자신을 묻을 수 있을 텐데. 힘없이 울고, 힘없이 운다. 사람 없는 광야로 걸어가 혼자의 고독을 느끼고 싶다. 눈물은 이미 마르고 마음은 이미 부서졌다. 네가 내 곁에서 조용히 위로해주길 바라며, 혼자의 세상,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애도합니다..
지지합니다!
사실 오늘 기분이 좀 안 좋아요, 다 그 녀석 때문에 생긴 일이에요. 555~ 지금 난 조금도 기회가 없어요
죽여버리겠다, 조금의 자신감도 없어, 믿어야 해, 선비가 너와 함께 있어
그거 지난번에 너가 나한테 말했던 거야?
………쓸모없어
음, 그거 조금 실망스러워요. 원래는 가까이 있어서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은 희망이 없어요.
천애 어디에나 향기로운 풀은 있지... 마음을 놓아, 예전에 나도 너와 같았어
아니요, 저는 성공할 거라고 믿어요
노력해~
.... 그럼 당신이 빨리 성공하길 바라거나 빨리 빠져나오길 바랍니다
자요~
기침기침, 너도 빨리 네 집 엄마를 쫓아가길 바란다
끝까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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