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활화산\가수: 사덕봉(谢霆锋)\앨범: horizons
하늘이 어두워지고 땅이 갈라지며 세상이 흔들리네\분노는 화산처럼 재를 뿜으며 날아오르네\나는 열정이 왜 죽음에 이르는지 잘 모르겠어\단지 기억나는 건 목숨을 탐하지 않고 죽음을 싫어하지 않으면 승리라는 것뿐\하늘이 덮고 땅이 떠받들어도 여전히 물러서지 않아\마치 뜨거운 용암처럼 팔을 뻗네\이미 내뿜은 광기는 되돌릴 수 없어\뜨거운 증기를 품고 계속 우주에 퍼지네\사람에게는 에너지가 있어, 누군가 분노하면 그것은 활화산의 확장이야\용암이 흘러나와 끝없는 열기를 발하며 마치 태양 속에 있는 듯해\하늘이 덮고 땅이 떠받들어도 여전히 물러서지 않아\마치 뜨거운 용암처럼 팔을 뻗네\이미 내뿜은 광기는 되돌릴 수 없어\뜨거운 증기를 품고 계속 우주에 퍼지네\사람에게는 에너지가 있어, 누군가 분노하면 그것은 활화산의 확장이야\용암이 흘러나와 끝없는 열기를 발하며 마치 태양 속에 있는 듯해
상처를 입힐지 몰라도 세상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아\불의 바다 속에서 하나씩 생각을 나누고\타오르는 것은 환상일 뿐, 분노의 외침을 더 크게 만들 뿐\사람에게는 에너지가 있어, 누군가 분노하면 그것은 활화산의 확장이야\용암이 흘러나와 끝없는 열기\나로 하여금 계속 불타오르게 하고\누군가 분노하면 그것은 활화산의 확장이야\너와 같아, 끝없는 열기를 발하며 마치 태양 속에 있는 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