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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포스터: 깨진 옥─━=푸른 눈물 ζ 조회수: 67 답글: 4 에 게시됨: 2014-07-07 22:33:37
진짜가 중요하다
어제 큰아버지 생신이었다. 나와 몇 명의 5..6살 아이들이 케이크를 먹었는데.. 케이크 위에는 '생일 축하' 네 글자가 있었다.. 어떤 사람은 '축하'를 말하고.. 어떤 사람은 '생'을 말하고.. 마지막 한 사람이 큰 소리로 말했다.. '난 할래.. 난 할래..' 그때 나와 둘째 형은 서로 마음을 알아챘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어, 꽤 웃기네요 -_-||
실화
젠장, 샤오란하고 하루를 뺏지 좀 마?
너희들 계속해, 나는 그냥 지나갈 뿐이야... 지나갈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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