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관걸-방랑자의 마음 소리
방랑자의 마음 소리 허관걸\진과 거짓을 구분하기 어렵네\사람 얼굴 속엔 많은 교활함이 있네\얼마쯤이나 영화를 함께 누릴 수 있을까\처마 끝 물방울은 차이를 가리지 않네\무지한 못속의 개구리\헛되이 명성을 더하려 하네\헛되이 의기양양해도 시선은 무수하네\누가 집이 번창하다 망가질 줄 알겠는가\명에 때가 있으면 결국 가져야 하고\명에 때가 없으면 억지로 구하지 말라\천둥 소리와 비바람이 치네\무슨 소용으로 놀라 두려워하랴\마음이 공정하고 희고 티 없는 옥 같다면\선행을 쌓고 덕을 쌓는 것이 가장 기쁘도다\(촛불 제작)\명에 때가 있으면 결국 가져야 하고\명에 때가 없으면 억지로 구하지 말라\사람은 바닷속 모래와 같네\너무 집착할 필요 없네\그대 보았는가 온 하늘 붉은 노을\명예와 재물은 잠깐 사이 안개처럼 사라지도다\그대 보았는가 온 하늘 붉은 노을\명예와 재물은 잠깐 사이 안개처럼 사라지도다
답글 (4)
좋게 들리니?
광둥어 노래, 느낌이 괜찮다
광둥어에 관심이 없다
안타깝게도 국어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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