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할 말이 없어

원본 포스터: 밤 PY 서한위 조회수: 189 답글: 7 에 게시됨: 2014-10-05 21:27:57
오늘 거리에서 두 바보가 내기하는 걸 봤는데, 진 사람이 빨간 속옷을 입고 '나는 슈퍼맨이다'라고 외쳐야 했다. 언니는 보고 어이가 없었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그림은요??
……………………이궈토우………………
이 신사님, 아침 인사드립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 ⊙▽⊙........(심심해)
마지막에 글쓴이가 졌다~
헤헤, 이
항상 언니 언니 하네, 글쓴이 너 혹시 다른 사람들이 네가 지금 남도 아니고 여도 아닌 트렌스젠더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여자이고 싶어 한다는 걸 모를까 봐 두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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