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나를 아나요?

원본 포스터: 마음을 듣다, 한 곡의 상 조회수: 204 답글: 11 에 게시됨: 2014-11-01 09:51:24
사실, 히히. 저는 그냥 글을 올리러 왔어요. 친구들이 모두 글을 안 올리면 서로를 알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바이바이에선 제가 그 수병 자리 작은 토끼예요. 누가 알아요? ^_^. 매일 한 글, 몸과 마음에 유익해요. 저는 글을 만들지 않고, 그냥 글을 옮기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글쓴이님, 다음 주 수요일에 중간고사가 있는데, 성적이 아직도 학년 상위 10위 안에 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으으... 어, 제 발언은 여기까지예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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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_→
큰 물 b
똑같이 차가운 투의 말투..
지나가다...
원래 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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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흔적을 남기다
오, 나 누구게 맞춰봐
매일 자신의 게시물에 잠깐 글을 남기세요.
내일 시험이야. 자신에게 힘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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