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낚시가 아니며, 천리로도 용납되지 않는다

원본 포스터: 옥쇄@신화창조@살신 조회수: 103 답글: 7 에 게시됨: 2014-11-21 20:08:11
산은 높음에 있지 않고, 신선이 있으면 이름이 난다. 물은 깊음에 있지 않고, 용이 있으면 신령하다. 이곳은 좁은 집이지만, 다만 내 덕이 향기롭다. 이끼 자국이 계단 위에 푸르고, 풀빛이 발걸음 사이로 들어온다. 담소하며 웃을 때는 학식 있는 사람들이 있고, 드나들어도 백정은 없다. 이곳에서는 소박한 거문고를 조율하고, 금경을 읽을 수 있다. 실내 악기의 잡음도 없고, 문서 일로 몸이 고생하지도 않는다. 남양의 제갈량의 초당, 서촉의 자운정이 있다. 공자가 말하길: '무슨 부족함이 있겠는가?' 장대하도다 우리 7723.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천리로 용납할 수 없다
누실명
나,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최고!!
나 간다→_→
하하, 최고
중학교 누추한 방 명, 3년 전의 장난감, 중간고사에는 큰 영향이 없고, 작성자는 가면서 소중히 여기시길-----[pian 답글의 장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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