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11월을 기념하며

원본 포스터: 옥쇄@신화창조@살신 조회수: 109 답글: 5 에 게시됨: 2014-11-30 19:47:45
오늘 밤에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이 층의 주인은 잠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귀 옆에서 바람이 쉿쉿 불어대는 소리 때문에, 이 층 주인의 코털까지 놀라서 곤두섰습니다. 그래서 잠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물타기 글을 올립니다. 아마 조금 있다가 잠들지도 모르지만, 잠들면 글을 못 올리게 되니, 그 결과는 너무나 처참하고 폭력적일 수 있어 이 층 주인의 정신이 붕괴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층 주인의 정신이 붕괴된다면, 포럼도 정신적 지주를 잃게 됩니다. 정신적 지주마저 없어진다면, 친구들은 결국 함께 황허강에 뛰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 나는 엄숙히 말합니다\물을 올렸습니다
회신하다 🤍 0 📤 공유하다 모으다
wf 없이 게시글을 올리지 마세요
겨울이 되니 정말 좋다, 매일 밤 쩍쩍 소리를 낼 수 있다
어,,,
╮( ̄▽ ̄)╭
음.. 문장력이 뛰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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