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찢다
떠다니는 허무함, 미지와 유치함을 내려놓았기에, 그래서 포럼에서도 떠났다. 공허하고 비현실적인 얼버무림... 꿈같은 만남, 꿈이 깨고 나면 이 모든 것이 끝난다. 예전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이 사라졌다. 예전 일기에는 사랑 때문에 어리석었던 흔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하하, 현실적이어야지, 사회는 꿈이 아니다.
답글 (7)
수월이 변했어, 무슨 큰 일이 있었던 거야? 뭔가 성숙해진 것 같아.
성숙한 털실이啊...
~~~
알면 됐어
성숙함은 오직 실연할 때만 찾아온다
웃김→_→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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