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랜만에 7723을 열었네
답글 (11)
몇 일밖에 안 됐는데, 밤, 오랫동안 열지 않았다는 게 뭐야
며칠이라고, 은행에 1억 예금했더니 이자가 100만 이상 붙었어, 며칠이라고 할 수 있겠어?
겨우 열몇일밖에 안 됐잖아
쓱쓱쓱, 일억………………나/(ㄒoㄒ)/~~
언니, 저한테 좀 줄래요?
옥쇄가족은 주주들에게 ……… 억을 빚지고, 지금까지도 갚고 싶지 않고 튕기고 싶어한다. 속담에 빚은 갚는 것이 천리라는 말이 있다.
옥쇄가 나한테 1000유로를 빚졌는데, 아마 그들도 기억 못 할 거야
이름에 '석한우'가 너무 많은 건 아니겠지, 내가 잘못 본 거겠지, 그래, 아마 그렇겠지.
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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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천하를 거스르는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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